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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엠카'서 신곡 '스팅' 첫 출연

몬스타엑스 주헌, '엠카'서 신곡 '스팅' 첫 출연
주헌이 '엠카'에서 신곡 '스팅'을 첫 공연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그는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통해 무대를 열정적으로 장악했다.
이날 오후 '뮤직뱅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신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15일 방송된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광(光 (INSANITY))'의 타이틀곡 '스팅(STING (Feat. Muhammad Ali))'을 처음 공개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이뤘다. 방송 시작 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주헌은 과거 '엠카' MC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가 자기소개를 하면서 '엠카'의 '20대 프린스'라는 유머러스한 멘트를 던지고, 팬들을 위해 시그니처 애교 '꾸꾸까까'를 선보이자 팬들의 열렬한 환호가 이어졌다.

주헌은 '스팅'에 대해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라는 무하마드 알리의 유명한 문구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설명하며, "여러분의 귀에 랩을 쏴드리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이날 스페셜 MC로 등장한 강다니엘과 제로베이스원 박건욱과 함께 '스팅' 챌린지를 진행해 무대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무대에서 주헌은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링을 연상시키는 배경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실제 복싱 기술을 활용한 안무와 유연하면서도 힘 있는 무대 표현으로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팬들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주헌은 날카로운 래핑과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주헌은 이날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될 KBS2의 '뮤직뱅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주헌의 개인 활동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준 기회였다. '스팅'은 주헌의 독창적인 랩 스타일과 무대 장악력을 증명하는 곡으로, 복싱이라는 테마를 잘 반영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뮤지션으로서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그는 스포트라이트를 완전히 사로잡았다.

주헌의 성공적인 무대는 그의 팬덤인 몬베베와의 강한 유대감을 더욱 느끼게 했다. 팬들의 응원은 그의 공연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으며, 이러한 소통은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제시해주는 단서가 된다. 또한, 팬들과의 교감을 기반으로 한 음악적 행보는 앞으로 그의 곡이 어떠한 진화를 이룰지 기대하게 만든다.

미니 앨범 '광(光 (INSANITY))'의 발매는 주헌에게 있어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문화적 영향력을 지닌 사건으로 볼 수 있다. 그가 자연스럽게 복합적인 예술적 요소를 결합하는 능력은 그를 K-Pop 산업에서 독특한 위치로 끌어올리며, 앞으로 그가 더욱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기를 바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