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앨범은 그룹의 음악적 성장을 상징한다.
그룹 휘브(WHIB)가 드디어 데뷔 후 첫 미니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1월 중 발매될 예정인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은 휘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음반이다. 14일 0시, 휘브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는 'ROCK THE NATION' 발매 소식을 전하는 커밍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색 도시와 파괴된 건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서 TV 화면에 나타난 'WE ROCK THE NATION(위 록 더 네이션)'이라는 문구는 강력한 메시지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OCK THE NATION'은 휘브가 7인조로 재편성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음반으로, 지난 11월부터 1월까지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AnD : New Chapter(앤드 : 뉴 챕터)'에서 컴백 소식을 직접 발표한 바 있다. 휘브는 데뷔 싱글 'Cut-Out(컷-아웃)' 이후 많은 싱글을 성공적으로 발표하며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각 앨범의 독창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육각형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확고히 했다.
2024년은 데뷔 3년 차가 되는 해로, 이들의 첫 미니앨범은 업계에서도 상당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하며,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후 팬 콘서트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각인시켰다. 휘브의 미니 1집 'ROCK THE NATION'의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휘브의 첫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은 단순한 컴백이 아닌, 그룹의 정체성과 음악적 성장의 상징이다. 팬들과의 소통에서 비롯된 이번 앨범은 글로벌 팬덤의 강한 결속력을 보여준다. 특히, 강렬한 문구가 담긴 티저는 휘브가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보여준다.
지난해 아시아 투어는 휘브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 계기로 작용했다. 이들은 콘서트 현장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컴백 소식을 전함으로써, 팀워크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휘브의 음악적 방향성이 아시아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지 기대된다.
이들의 퍼포먼스가 더욱 다양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앨범은 휘브의 음악 성장을 더욱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7인조로 재편성된 만큼 새로운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