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부른 ‘바람의 노래’는 시청자들에게 황홀한 경험을 안겼다.
이번 공연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2026년 1월 13일 방송된 SBS 예능 ‘우발라디오’에서는 차태현과 전현무가 진행하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최은빈과 소향은 즉석에서 레전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두 아티스트가 함께 부른 ‘바람의 노래’는 가성과 진성을 넘나들며 화음을 만들어내 시청자에게 황홀함을 안겼다. 특히 최은빈이 아마추어에서 프로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에 보여준 뛰어난 음역대와 다채로운 보컬 스킬은 그 자체로 놀라움을 안겼다. 천범석, 이예지 등 다른 참가자들도 그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번 공연은 역사에 남을 만한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최은빈과 소향의 콜라보레이션은 그들의 음악적 성향과 개성을 잘 드러냅니다. 최은빈은 아마추어에서 프로로의 변화를 겪으며 세련된 보컬 테크닉을 선보였고, 이는 그녀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소향은 스페셜 게스트로서 그녀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빛냈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화음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하며, K-팝 발라드 장르의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