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K-POP 콘텐츠 제작에 있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으로 혁신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MA엔터테인먼트가 K-POP 콘텐츠 제작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들은 K-POP 콘텐츠 전문 제작사인 쟈니브로스와 협력하여 아티스트 영상 제작과 방송 프로그램,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 전반에서 신속하게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MA엔터테인먼트는 '싱어게인2', '피크타임', '현역가왕2' 등 여러 인기 프로그램의 제작으로 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온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들은 정대현, 문종업, 윤성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프로젝트도 계획 중이다. 쟈니브로스는 혁신적인 연출과 크리에이티브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각 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영상 제작과 마케팅 전략까지 협력하여 AI 기반 콘텐츠 사업을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MA엔터테인먼트의 정재섭 대표는 “이번 제휴는 K-POP 콘텐츠 제작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기존 강점을 살려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MA엔터테인먼트와 쟈니브로스의 협업은 K-POP 콘텐츠 산업의 진화를 나타내며, AI 기술을 접목하여 팬 경험을 혁신하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AI 기술이 콘텐츠 제작에 활용되면 예술가들의 작업 방식과 팬과의 상호작용 방식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다. 이는 특히 젊은 세대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미 있는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두 회사는 각각의 전문성을 활용해 고유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K-POP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게 된다. GLOBAL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들은 사실상 가수들의 이미지와 브랜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쟈니브로스의 창의성이 MA엔터의 전통적인 제작 방식과 결합되어, 독특한 콘텐츠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MA엔터테인먼트와 쟈니브로스의 협업은 K-POP 콘텐츠의 혁신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사업적 연계를 넘어 K-POP 자체의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AI의 도입은 새로운 콘텐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A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