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곡이 멜론 차트에 진입하며 강력한 음원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글로벌 K-팝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12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눈길을 끌며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를 발매하였다. 이 그룹은 아홉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멤버의 개성과 재능을 담은 첫 번째 미니 앨범이다.
앨범 발매 이후, 알파드라이브원의 모든 수록곡은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발휘했다. 특히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공개 직후 국내외 여러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프릭 알람’은 멜론 톱100에서 31위로 진입했으며, 멜론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앨범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이 그룹은 발매 14시간 20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해 멜론의 ‘밀리언스 앨범’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런 성공은 알파드라이브원의 빠른 성장과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일본과 중국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이는 알파드라이브원의 글로벌 영향력을 세탁하고 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의 뮤직 비디오는 발매 17시간 만에 950만 회를 기록하며, 알파드라이브원의 에너지를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여덟 멤버의 꿈의 여정을 하나로 합치는 감정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K-팝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다.
첫 데뷔 앨범에서 모든 수록곡이 차트에 진입했다는 것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음악적 영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는 특히 신인으로서는 드문 성과로, 그룹의 강력한 팬 기반을 예고한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의 차별화된 음악성과 독창적인 비주얼이 결합된 점 또한 큰 공헌을 했다.
‘프릭 알람’은 더욱 흥미로운 것이, 원주율을 포함한 독창적인 리듬과 에너지를 통해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러한 요소들을 잘 활용해 팬과의 소통을 강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향후 그들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적인 요소 외에도, 이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더 많은 팬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국제적 반응 역시 이들의 성공을 지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과 중국의 음악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있는 것은 그들의 글로벌 매력을 증명하며, 이는 K-팝 산업에서의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이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