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티징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로 표시된 콘텐츠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로운 미니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발매를 공식 발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전략을 공개했으며, 오는 2월 6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포스터, 뮤직비디오 포스터 등 다양한 포맷으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해 두 개의 앨범을 발매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그들의 음악적 서사는 팬들에게 깊은 호소력을 발휘하고 있다. 각 앨범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사가 진행되다 보니, 이번 '골든 아워 : 파트 4'에서도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오는 19일과 30일에 공개될 '?'로 표기된 콘텐츠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에이티즈의 창의적인 프로모션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