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뮤지엄'은 잃어버린 꿈을 주제로 한 서정적인 곡이다.
오위스는 기술과 감정을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이 이끄는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 ama가 버추얼 걸그룹을 선보입니다. ama는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이번 오위스(OWIS) 프로젝트는 2026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합니다.
오위스는 최근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 업비트'에서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 영상으로 인해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룹명은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써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타이틀곡 '뮤지엄(MUSEUM)'은 잃어버린 꿈의 조각을 꿈속에서 전시하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해인은 오위스를 통해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길을 찾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기술의 결과물이 아니라 감정이 살아있는 버추얼 아이돌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공식 SNS를 통해 멤버 구성 및 더 많은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위스의 등장은 버추얼 아이돌 산업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해인 CCO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플랫폼의 통합은 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뮤지엄'이라는 곡은 잃어버린 꿈을 서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청중들에게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기술과 감정을 결합한 오위스의 콘셉트는 기존의 버추얼 그룹들과의 차별점을 분명히 합니다. 이는 단순한 3D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문화와 예술적 요소를 접목시켜 새로운 경험을 창출해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팬들과의 정서적 연결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ama의 첫 아티스트인 오위스가 정식으로 데뷔할 3월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팬들이 오위스의 스토리와 음악에 끌리면서, 브랜드 충성도가 쌓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다른 버추얼 아이돌 그룹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m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