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정규 4집 '더 레거시'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이다.
신곡은 대구 콘서트에서 최초로 라이브로 공개된다.
그룹 포레스텔라가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리며 신곡 '넬라 노테(Nella Notte)'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9일 오후 6시에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인 '넬라 노테'를 발매한다.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스틸 히어(Still Here)'에 이어, 이번 싱글은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의 기초를 다지는 곡이다.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여러 선공개곡을 통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번 곡은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세계적인 히트곡 '델라모레 논 시 사(Dell'amore Non Si Sa)'의 작곡가인 Andrea Sandri가 작사 및 작곡을 담당하였으며, 멤버 강형호와 함께 장재원 음악 감독이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포레스텔라만의 독특한 음색을 구현했다. 이들은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더 레거시' 콘서트에서 신곡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포레스텔라의 신곡 '넬라 노테'는 그들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곡은 정규 4집의 준비 과정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려는 그룹의 의도를 잘 드러낸다. 세계적인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적 감성과 이탈리안 크로스오버를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깊이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 출시 전 다양한 선공개곡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전략은 그들에게 팬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팬들에게는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음악 산업에서는 포레스텔라의 향후 여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다가오는 대구 콘서트에서의 첫 라이브 무대는 그룹에게 중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이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이미지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더 레거시'의 기념비적인 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비트인터렉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