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퍼펙트 올킬' 기록은 총 633회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주목받는 가수 화사가 SBS의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1위를 기록하며 음악 방송 4관왕 자리에 올랐다. 이번 방송에서 화사는 출연 없이도 정상에 오르게 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독보적인 음악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다. '굿 굿바이'는 지난달 13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이어지는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제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 차트를 장악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지난 12월 7일 이후 두 번째로, 이 곡은 국내 음원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PAK)'을 기록하는 중이다. 화사의 '굿 굿바이'는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일간·주간·실시간 차트를 통합한 아이차트에서 총 633회의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였다. 그 결과, 올타임 '퍼펙트 올킬' 순위에서 헌트릭스의 '골든(Golden)', 뉴진스의 '디토(Ditto)' 뒤로 3위에 위치하며, 국내 솔로 가수 중에서는 최다 기록을 계속 갱신하고 있다. '대세 솔로퀸'으로 떠오른 화사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동대문구의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2026 HWASA CONCERT 'MI CASA')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her debut 12주년을 기념하여 그녀가 선보이는 처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될 것이다.
화사는 '굿 굿바이'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적 개성을 한층 더 부각하고 있다. 곡은 R&B와 팝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화사의 뛰어난 보컬 능력을 잘 드러내는 동시에, 강렬한 감정선이 특징이다. 이러한 음악적 성질은 대중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지며, 그녀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1위 달성은 단순한 음악 차트 순위에 그치지 않고, 화사의 브랜드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각종 차트에서의 성공은 더 많은 팬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게 되며, 그녀의 라이브 공연 기대감을 높인다. '2026 화사 콘서트'는 이러한 인기의 연장선상에서 화사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화사의 성장은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K-팝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녀의 성과는 많은 신인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들은 화사의 경로를 따라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사와 같은 아티스트가 선도하는 변화는 K-팝의 세계화와 새로운 트렌드의 시초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