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발매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글로벌 인기 상승을 입증한다.
중국에서 'GO!'가 '올해의 K-팝 싱글'로 선정되며 성공을 더욱 확고히 했다.
코르티스(CORTIS)가 자신의 데뷔 앨범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최근 'COLOR OUTSIDE THE LINES' 앨범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스포티파이에서 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단 4개월 만에 달성한 이 성과는 단기적으로 이렇게 높은 스트리밍 수치를 기록한 사례로는 드물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지난해 10월 12일 1억 회에 도달한 이후 11월 27일 2억 회를 기록하며, 마침내 1월 8일 3억 회를 넘어섰다.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 덕분에 공식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스트리밍 수치는 줄어들지 않고, 매일 평균 22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다.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기는 중국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인 'GO!'가 QQ뮤직의 2025년 연간 피크 차트에서 ‘올해의 K-팝 싱글’로 선정됐다. 이 상은 차트 순위와 팬의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단 하나의 곡에 수여되는 것이라 더욱 뜻깊다. 또한 'COLOR OUTSIDE THE LINES'는 2025년 누적 판매에서 138만 장을 기록하며, 최소 연차 팀으로는 유일하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티스트라는 타이틀도 얻었다.
이번 성과는 코르티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자신들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입증한 결과로 볼 수 있다. 그들의 앨범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되어 있어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지속적인 스트리밍 수치는 이러한 연결고리를 더욱 증명하고 있다. 특히나 높은 일일 스트리밍 수치는 팬들이 제공하는 지속적인 관심을 여실히 나타낸다.
더불어 코르티스는 강력한 소셜 미디어 활용과 팬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음악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도모하고, 이는 결과적으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 상승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첫 앨범이 중국에서 인정받은 사건은 K-팝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된다.
마지막으로, 코르티스가 밀리언셀러 아티스트로서 저조한 연차로 주목받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그들의 성장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젊은 아티스트가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는 현상은, 현재 K-팝 산업 내에서 지속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