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와 다양한 아티스트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오는 금요일마다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의 매력을 더욱 드러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정서주를 제치고 골든컵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의 프로그램에는 '가요톱10'의 MC 손범수가 3대 '골든 스타'로 출연, 32년 만에 자신의 곡 '그대에게'를 열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범학과 김국환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추억을 선사하며,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아 3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과 정서주 간의 '가왕 대리전'에서는 김용빈이 '어제 오늘 그리고'로 99점을, 정서주는 '난 아직 모르잖아요'로 94점을 기록해 김용빈이 골든컵 경쟁에서 한 발 더 나아갔다. 또한, 선공으로 나선 손빈아와 배아현의 리매치에서는 두 사람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 후 방송에서는 두 명의 메기 싱어가 등장했으며, 이범학이 98점을 기록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마지막으로 미(美) 오유진이 주현미의 '눈물의 부르스'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100점 만점을 기록, 승리를 가져갔다.
김용빈의 활약은 단순히 시청률을 넘어서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의 능력과 무대 매너는 오랜 세월의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며, 이는 팬들에게 큰 선물로 다가갑니다. 특히 '어제 오늘 그리고'를 통해 그가 표현한 감정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이는 그의 연기력 또한 여실히 증명하였습니다.
또한 손범수의 출연은 방송의 흥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그는 세대와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의 상징으로, 그가 전하는 음악의 힘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명 아티스트의 참여는 프로그램의 브랜드 가치 또한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청률이 높은 방송은 단순히 경쟁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과거의 추억과 감성을 잘 버무려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김용빈과 같은 아티스트들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이는 한국 대중 음악 시장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요소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