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현재 모든 작업을 사랑하고 행복하다고 전하며 근황을 밝혔다.
최근 드라마와 신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세정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KBS 예능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김세정이 근황을 털어놨다. 9일 방송에서는 그녀가 '이름에게'를 아름다운 발라드 편곡으로 소화하며 감수성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십센티는 김세정의 노래에 감탄하며 이 곡이 실력 테스트와도 같은 곡임을 설명했다.
김세정은 이제 31세가 되었고, 자신의 20대 시절을 돌아보며 당시의 자신을 덜 아꼈다고 자조적으로 말했다. 그녀는 그동안 소중히 여겼던 음악을 방치했던 것 같다는 감정을 드러냈고, 이제는 자신이 하는 모든 작업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최근 그녀는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멜로 퀸으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태양계'로 가요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세정은 깊은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로서 이번 방송을 통해 그 변화를 털어놓았다. 그녀가 언급한 '20대 때 자신을 덜 아꼈다'는 말은, 대중이 그 동안 그에게 부여한 이미지와 대조되며 독자들에게 진솔한 느낌을 주었다. 이런 자기반성이 작곡과 공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여겨진다.
특히 김세정이 꾸준히 발라드 장르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름에게' 같은 곡은 그녀의 특색 있는 보컬과 감정을 잘 표현하며 리스너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준다. 그녀가 음악적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여겨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와 음악 두 분야에서의 활발한 활동은 김세정의 다재다능함을 입증하며, 그녀의 팬층을 더욱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그녀의 새로운 작업들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그녀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