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민은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에서 주목받으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즈나는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수상하는 등 음악적 성과도 눈에 띈다.
그룹 이즈나의 방지민이 일본 여성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그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방지민은 이즈나의 멤버로서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기 뷰티 색조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이 기대된다. 이즈나는 최근 일본 대형 패션 축제에서 멤버 마이와 코코가 런웨이에 데뷔할 예정으로, 이들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함께 세련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더불어, 이즈나는 '2025 마마 어워즈'에서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를 수상하고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기록하는 등 음악적 성과 또한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주간지 파노라마와의 인터뷰에서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방지민의 모델 발탁은 그녀의 개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즈나의 전반적인 이미지 구축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K-POP 아티스트들이 패션계와 협업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지민은 일본이라는 매력적인 시장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기회를 갖게 되어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과 정체성은 일본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글로벌 K-POP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프레이아이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