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19일에 공개되며, 총 9개의 곡이 수록된다.
각 수록곡은 다양한 감정을 통해 팬들과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룹 엑소(EXO)가 오는 19일 발매를 앞둔 정규 8집 ‘REVERXE’로 또 한 번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사랑의 서사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Moonlight Shadows'는 R&B 팝 장르로, 별빛 아래에서의 로맨틱한 순간을 감미롭게 표현하며 분위기를 조성한다.
'Crazy'는 전자 음악과 브라질리언 펑크의 혼합으로 사랑에 휘말려 미쳐가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BPM 변화로 더욱 몰입감 있게 다가온다. 또 다른 트랙인 'Suffocate'는 절제된 그루비한 요소를 더하며 이별의 아픔을 전한다. 이 앨범은 19일 저녁 6시에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동시에 음반으로도 출시된다.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는 그룹의 음악적 성숙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다양한 사랑의 서사를 담고 있는 곡들은 멤버들이 경험한 감정의 깊이를 잘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팬들과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Moonlight Shadows'와 같은 곡은 독특한 멜로디와 함께 들어서야 이들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다.
또한, 엑소는 매번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적으로 경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VERXE’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장르는 그들의 독창성을 잘 보여주며, 각 트랙마다 다른 감정을 실어 더욱 풍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특히 ‘Crazy’와 같이 리드미컬한 곡은 댄스 팬층을 더욱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앨범은 엑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K-POP 산업 내에서 이들이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그들은 세계적인 팬층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