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나타내며 지속적인 성장의 여정을 전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부가상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새 화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르세라핌은 최근 '리미트리스 리듬'과 '엔드리스 템포'라는 두 가지 대조적인 콘셉트로 그룹의 행보를 담아냈습니다. 그들은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다양한 시련을 거치며 성장해 온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그들의 성장은 총 160페이지에 걸쳐 기록되어 있습니다.
카즈하는 "저희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이런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여 저희만의 독특한 무대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라고 회상했습니다.
A타입인 '리미트리스 리듬'은 르세라핌의 본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순수함을 드러내며 멤버들은 매력적인 표정을 지었습니다. 하얀 이불 속에서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사진의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김채원은 붉은 사과를 들고 찍은 사진을 특히 좋아하며, 홍은채는 화사한 분위기에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B타입인 '엔드리스 템포'에서는 더욱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채원은 신나는 비트에 맞춰 헤드뱅잉을 하는 모습으로 에너지를 발산했고, 윤진은 탈색한 머리와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쿠라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카즈하는 중단발을 하고 레이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은채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게임을 즐기는 등 다채로운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르세라핌은 팬들인 '피어나'에 대한 사랑을 각별히 표현했습니다. 사쿠라는 „팬들이 저에게 큰 용기와 힘이 된다“고 언급하며, 그와 함께하고 싶은 미래를 '함께'라는 단어로 정의했습니다. 허윤진은 팬들와의 관계가 서로 힘이 되는 것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각 타입의 상품에도 부가적인 매력이 가득했습니다. A타입은 개인 및 유닛 포토카드와 메시지 카드를 포함하고, B타입은 포토 카드와 아크릴 키링 세트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포토 카드의 QR 코드를 통해 멤버들의 비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르세라핌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성장해왔습니다. 그들의 음악적 요소는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며, 지속적으로 자기 혁신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험하는 두려움은 오히려 그들을 강하게 만들며, 전체적인 음악적 색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팬들과의 관계 형성은 르세라핌의 중요한 팀워크를 나타냅니다. 그들은 팬들에게 힘을 받으며, 팬들 또한 그들의 성공을 마주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호작용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단순한 팬서비스를 떠나, 서로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고자 하는 의지를 내포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콘셉트와 부가상품을 통해 시장에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합니다. 르세라핌은 상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장하며, 음악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