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15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에이핑크는 미니 11집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로 컴백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년 1월 8일, 에이핑크(Apink)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콘서트는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으로, 에이핑크의 15년 역사를 돌아보며 K팝의 장수 걸그룹으로서의 그들의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통일된 스타일링과 사랑스러운 핑크 헤어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운 모습의 그들은 콘서트에서 팀의 시너지를 어떻게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은 미니 11집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컴백하는 에이핑크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으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기능할 것이다.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2월 21일 저녁 6시와 22일 오후 4시 두 차례 진행되며, 티켓은 오는 1월 19일 저녁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고, 21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에이핑크는 콘서트 전, Mnet '엠카운트다운' 등 다양한 방송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15년 간의 역사를 가진 K팝 걸그룹으로, 이번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그들의 음악과 팀워크의 점검이 되는 기회다. 특히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소중한 유대를 재확인하는 자리로, 에이핑크 팬덤의 헌신과 사랑이 이들 그룹을 이끌어온 힘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음악적으로 에이핑크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매 앨범마다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 발표한 '러브 미 모어' 역시 이들의 성숙한 음악적 색깔을 잘 전달하며, 이는 소속사와의 무대 활동을 통해 더욱 부각될 예정이다. K팝 산업에서 에이핑크의 존재는 단순한 그룹의 이미지를 넘어, 업계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는 2월은 에이핑크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시점이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후 그들이 어떤 새로운 도전을 꾀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