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테마로 한 특별한 하루를 경험할 예정이다.
팬미팅 관련 티켓은 1월 12일부터 온라인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30분과 저녁 8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다. 이 특별한 이벤트는 팬들에게 이루고 싶은 소원과 판타지를 실현해주는 마법 같은 하루로, 그룹 멤버들과 함께 쓰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분위기를 담고 있다.
팬미팅을 기념해 8일 오후, 여섯 멤버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포스터가 팬클럽 커뮤니티 및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되었다. 포스터는 타이틀과 함께 화려하고 신비로운 느낌으로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표지를 연상시킨다. 팬미팅 관련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1월 12일 저녁 8시에 팬클럽 연합 예매가 시작되고, 13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엔시티 위시는 1월 14일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를 발매할 계획이다.
엔시티 위시의 팬미팅 컨셉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강조하는 구성으로, 팬의 소원과 판타지를 담아내는 자리입니다. 이는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팬들과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특히 현대 K-POP 시장에서는 팬과 아티스트 간의 관계 형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팬미팅의 타이틀이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연상시키며, 여섯 멤버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팬들에게 각 멤버와의 특별한 연결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관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K-POP의 시각적 요소와 서사적 접근을 결합한 창의적인 예시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는 미니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팬미팅의 의미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엔시티 위시는 단순히 음악 활동을 넘어 팬들과의 감정을 나누는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