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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오늘 '러브 미 모어' 무대 첫 공개

에이핑크, 오늘 '러브 미 모어' 무대 첫 공개
에이핑크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러브 미 모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곡은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내며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5주년 기념으로 컴백한 에이핑크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드디어 컴백을 알린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곡은 에이핑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내며,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랑의 메시지를 솔직하게 전달하는 가사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과 더불어 감성적으로 다가온다. 이날 에이핑크는 우아한 안무와 힘찬 군무를 통해 청순한 이미지를 확장하며, 따뜻한 감정을 담은 멜로디로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K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에이핑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또 하나의 진화를 모색하며, 데뷔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보여줄 기회를 갖는다. 에이핑크의 완전체 앨범 ‘리 : 러브’는 19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에 올라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고, ‘러브 미 모어’는 7일 기준 유튜브 인기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에이핑크의 '러브 미 모어'는 단순한 곡이 아니라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에이핑크는 K팝 씬에서 유구한 역사를 지닌 그룹으로, 이번 곡은 이전과는 또 다른 감정의 깊이를 전달한다. 그들의 오랜 경력이 만들어낸 독창적인 곡 조합과 감성적 표현은 팬들에게 깊은 공감을 줌과 동시에, 새로운 청중도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번 공연에서 에이핑크의 무대는 뛰어난 기술력과 감정 전달력으로 팬들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우아함과 강력함을 결합한 안무는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명확히 하는 역할을 하며, 유난히 찬란한 겨울 무드와 어우러져 두드러지는 비주얼을 약속한다. 이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 시각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모든 이에게 기억에 남는 순간을 제공할 것이다.

1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에이핑크는 변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이전의 클래식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음반과 곡은 그들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잘 보여줌과 동시에,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