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정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다.
티켓 판매는 12일과 13일에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새해에도 추가 공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소속사 어센드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에 대한 새로운 공연 일정을 알렸다. 포스터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30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추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30일, 31일, 2월 1일 총 3일 간 플로버(팬덤명)와 만나는 자리로 꾸며진다. 추후 진행될 티켓 예매는 12일 저녁 8시에 선예매, 13일 저녁 8시에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특히, 31일과 2월 1일의 공연은 이미 매진된 상태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11개 도시에서 '2025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많은 팬들과 만났다. 이러한 성과에 따라 멤버들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고, 이를 반영하여 추가 공연이 확정된 것이다. 이들은 지난해 어센드에 소속된 이후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와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라이크 유 배터'는 멜론 톱 100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추가 공연은 프로미스나인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같이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팬들의 끊임없는 반응은 프로미스나인에게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이 될 것이며, 이는 그들의 추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미스나인의 앨범과 곡들이 chart에서의 성공을 거두며, 팬들의 지지를 받는 현대 K-pop의 흐름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다. 이들의 마지막 앨범인 '프롬 아월 투엔티스'는 가사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그들의 성장과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하얀 그리움'의 성공은 그룹의 리메이크 작업에 대한 팬들의 높은 기대를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센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