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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자선 행사 2년 연속 참여로 글로벌 아티스트 입증

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자선 행사 2년 연속 참여로 글로벌 아티스트 입증
스트레이 키즈가 프랑스 자선 공연에 2년 연속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그들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드높인다.
올해 다양한 페스티벌에도 출연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 1월 22일, 파리의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 그들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드높인다. 이 자선 콘서트는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단체'가 주관하며,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병원 기금을 모으는 데 기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유명 아티스트들도 함께 하며, 스트레이 키즈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2024년에 해당 공연을 가진 이후 두 번째로 참가하게 된다. 지난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파리'의 헤드라이너로 서며 큰 주목을 받았던 이들은 이번 자선 공연을 통해 또 한 번 그들의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더욱이, 2023년에는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12만 관객을 모아 K팝 최대 규모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 출연 예정을 밝혔으며, 첫 번째는 프랑스 자선 콘서트로 시작해 이어서 미국 뉴욕의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브라질의 '록 인 리오'에서도 이들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연속적인 자선 공연 참여는 그들의 글로벌화와 사회적 책임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K팝이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서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들은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를 넘어, 각종 공연을 통해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프랑스에서의 공연은 K팝의 발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그들은 이미 세계 각지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자선 공연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의 음악적 재능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지으며, 진정한 글로벌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이들은 올 한해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러한 활동은 향후 그들의 경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그들의 새로운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글로벌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