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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경도 할 사람' 한 마디로 10만명 지원

이영지, '경도 할 사람' 한 마디로 10만명 지원
이영지의 '경도 할 사람' 글로 인해 10만 명이 지원자로 몰렸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경찰과 도둑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영지의 참여가 향후 콘텐츠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이영지가 '경찰과 도둑' 놀이의 인기 흐름에 발맞춰 10만 명이 넘는 지원자를 끌어모았다. 이영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경도 할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이 놀이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경도'는 경찰과 도둑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술래잡기 형식의 게임으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다시 각광받고 있다.

이영지는 "나는 진짜 이 게임을 할 것이다. 단지 반나절만 내게 시간을 달라"는 글로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장소 협찬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나영석 PD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도움을 청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7일, 그녀는 SNS를 통해 이번 놀이의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어섰음을 알리며 신청을 마감하겠다고 공지했다. 이영지의 도전이 향후 콘텐츠로 어떻게 발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영지는 새로운 트렌드인 '경찰과 도둑' 게임에 뛰어들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MZ세대의 유행을 이끌고 있는 만큼 그녀의 도전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사회적 현상으로 여겨진다. 이런 참여는 새로운 콘텐츠의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이영지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경도' 게임이 단순히 재미에 국한되지 않고, 커뮤니티의 결속을 다지는 도구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는 그녀의 모습은 젊은 층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는 이영지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대규모 참여는 향후 방송사나 기업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으며,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 팬층의 확장과 브랜드 협업의 가능성도 증가하며, 이영지가 어떤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