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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키나·문샤넬, 오늘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다

피프티피프티 키나·문샤넬, 오늘 '아이돌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선다
피프티피프티의 키나와 문샤넬이 '아이돌 라디오 시즌4'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그들의 첫 DJ 도전으로, 등록된 게스트와 함께 기대를 모은다.
피프티피프티는 활발한 활동과 함께 올해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키나와 문샤넬이 7일 밤 9시 MBC FM4U의 '아이돌 라디오 시즌4'에 스페셜 DJ로 출연하게 된다. 지난해 11월에 발매된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이후, 두 사람은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하게 된다.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키나와 문샤넬은 환상적인 케미를 발휘하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도 게스트로 출연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최근 '푸키(Pookie)'로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며, 새 앨범 '투 머치 파트 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올해 나타날 새로운 모습에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걸그룹으로, 그들의 최근 앨범 '투 머치 파트 원'은 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 및 그들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 스페셜 DJ 경험을 통해 그들의 다채로운 재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또한 이들은 동일한 소속사인 어트랙트 소속으로, 회사의 사운드와 콘셉트를 공유하며 팀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키나와 문샤넬의 DJ 데뷔는 그들의 친근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들의 솔직한 대화와 유머는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관심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세이마이네임과의 만남도 서로의 팬층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룹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음악적 여정은 K-pop 씬에서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은 키나와 문샤넬이 앞으로 어떤 매력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일지 기대하며, 이들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매우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트랙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