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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미니 2집 'Gray.'로 회색빛 감정 담다

신수현, 미니 2집 'Gray.'로 회색빛 감정 담다
신수현이 미니 2집 'Gray.'를 7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8비트 록 사운드로 회색빛 감정을 담고 있다.
하이키 휘서와의 콜라보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신수현이 7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ay.'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그의 두 번째 싱글 'TODAY IS'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으로, 여러 쪽에서 차별화된 곡들을 포함하고 있다.

타이틀곡 'Gray.'는 회색의 감정을 8비트 록 사운드로 표현하며, 노랫말에서는 힘든 순간을 지나 다시 일어서는 내용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신수현은 그 감정선을 통해 아련한 느낌을 극대화하며 이 곡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앨범은 'Intro'로 시작하여, 사랑에 대한 변함없는 마음을 다룬 'Could you be my love', 휘서가 피처링한 '혼자 보는 영화', 그리움과 체념의 감정을 담은 '우리, 다시', 아버지를 떠올리며 쓴 '들리나요'까지 총 7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앨범은 그가 겪어온 일들을 회색빛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수현의 'Gray.'는 그의 음악적 성장을 잘 보여주는 앨범으로, 회색빛 감정을 통해 그동안의 고뇌와 치유 과정을 그려냈다. 8비트 록 사운드는 신선함을 더하며, 트렌디한 요소와 감성적인 메시지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감정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가사가 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하이키의 휘서가 피처링에 참여한 '혼자 보는 영화'는 이번 앨범의 유니크한 요소로,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가 더해져 곡의 깊이를 한층 향상시킨다. 이 곡을 통해 신수현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새로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신수현은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아티스트로, 이번 앨범은 그가 얼마나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음악으로 승화시키는지를 잘 보여준다.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NewBoat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