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민 대표는 두 번째 팀으로 유스피어를 출범하며 앨범 준비에 착수한다.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룹 유스피어가 MW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월 7일, 그룹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등을 발굴한 이원민 대표가 MW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함에 따라 유스피어가 그 첫 주자로 나선다. 이원민 대표는 과거 W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RBW와의 결별 후 새로운 사옥으로 이동해 음악적 비전을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유스피어는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팀으로, RBW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전속 계약과 상표권을 성공적으로 양도받았다. 유스피어는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하며 앨범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이원민 대표는 “과거 30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K-POP의 새로운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스타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전했다.
유스피어의 출범은 K-POP 산업에서 다소 의미 있는 사건으로, 이원민 대표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그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스피어는 K-POP 씬에 새롭고 신선한 에너지를 주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유스피어가 RBW와의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향후 앨범 발매 및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팬들은 이 팀의 음악적 방향성과 개성을 기대하며, 이원민 대표의 경합 경험이 팀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김치 라면 등의 K-POP 식문화가 각광받는 것처럼, 유스피어의 새로운 출발은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의 출현을 암시한다. 과거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유스피어가 어떤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W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