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CCO로서 다양한 아티스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SLL 및 언코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이해인이 제작자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2026년 1월 7일, 그는 'All My Anecdotes'의 약자인 AMA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그가 전 직장에서 함께한 김제이 CEO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고 있다.
AMA의 CCO로서 이해인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PROJECT 7)'에 디렉터로 참여하며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의 프로듀서로서의 역할도 소화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김제이 CEO와의 협업은 AMA의 강력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AMA는 또한 SLL과 일부 레이블인 언코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체결하였다. 이러한 협력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앨범 프로듀싱 작업을 지속하며 양사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다. 언코어 관계자는 프로듀서 이해인과 CEO 김제이의 강점을 활용한 협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해인의 AMA 설립은 창의력과 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흥미로운 진전을 보여준다. 그는 키스오브라이프에서의 성공적인 경험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 경험을 살려 새로운 아티스트 발굴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그가 과거의 성과를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설립으로 이해인은 음악 산업 내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SLL 및 언코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가적인 자원과 노하우를 확보했다. 이는 AMA가 단순한 레이블 이상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그의 독창적인 시각이 음악과 아티스트에게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덤 전달 측면에서도 이해인의 행보는 기대를 모은다. 그의 세계관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음악 산업에서 차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M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