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 러브 미, 라이트?'의 타이틀곡 '바디'는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다영은 올해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2026년에 주목받는 여자솔로가수로 선정됐다.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신인 여자솔로가수 부문을 차지하며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 시상식은 소비자 조사 기반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한국에서 가장 큰 브랜드 시상식이며,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다영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조사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신인 여자솔로가수로 등록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폭발적인 인기를 뒷받침하는 결과였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gonna love me, right?)'의 타이틀곡 '바디(body)'는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과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디'는 영국 NME, 미국 빌보드, 할리우드 리포터와 같은 다양한 매체에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로 평가되었고, 틴보그 매거진은 이 뮤직비디오를 최고의 K팝 뮤직비디오로 선정하였다. 한편, 다영은 올해도 음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발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다영의 수상은 그녀의 음악적 성취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바디'는 그녀의 독특한 개성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러한 인기가 주효해 신인 여자솔로가수 부문에서 금자탑을 세우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또한, 그녀의 건강한 이미지와 스타일리시한 매력은 현재 K팝 산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러한 다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그녀에게 더욱 몰입하게 되고, 이는 향후 그녀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다영은 솔로 활동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바디'의 성공을 이끌어냈습니다. 음악 방송에서의 1위는 단순한 성과를 넘어서 그녀의 독창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며, 이는 부가적으로 영국과 미국 매체의 인정을 받음으로써 글로벌 팬층을 더욱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K팝이 세계적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나태내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다영은 음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녀의 역량을 폭넓게 펼칠 예정입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K팝 산업의 다양한 측면에서도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것입니다. 다영의 성공이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를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