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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첫 미니 콘서트 '퍼스트 임프레션' 개최… 놀라운 가격 9900원

아이덴티티, 첫 미니 콘서트 '퍼스트 임프레션' 개최… 놀라운 가격 9900원
아이덴티티가 첫 미니 콘서트 '퍼스트 임프레션'을 개최한다.
일반석 가격이 9900원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앨범 '예스위아'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아이덴티티(idntt) 소속의 유닛 예스위아(yesweare)가 기대를 모으는 첫 미니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퍼스트 임프레션(FIRST IMPRESSION)'에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의 특별한 점은 일반석 가격이 단 9900원이라는 것이다. K-팝 콘서트의 평균 가격이 몇 만 원에 달하는 요즘, 이는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공연 시간이 75분으로 짧지만, 가격이 저렴한 점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퍼스트 임프레션'에서 아이덴티티 멤버들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팬들과의 특별한 기억을 만들기 위한 여러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가장 최근, 아이덴티티는 새로운 유닛 예스위아와 함께한 앨범 '예스위아'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바 있다.

아이덴티티의 첫 미니 콘서트는 K-팝 팬들에게 파격적인 가격과 함께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K-팝 콘서트가 점점 비싸지는 추세 속에서, 9900원이란 가격은 저렴함과 함께 많은 팬들이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퍼스트 임프레션'이라는 제목은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발매된 앨범 '예스위아'와 연계된 이벤트는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이며, 이는 아티스트와 팬덤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덴티티의 음악적 방향성과 유닛 활동의 성장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기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신선한 사운드와 강렬한 군무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이들의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드하우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