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현대적 감각의 팝 록 장르로, 에너지와 긴장감이 돋보인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7일 정식 발매된다.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신곡을 통해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할 준비를 하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그들의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주제곡 ‘킬러 조이(Killer Joy)’ 뮤직비디오 티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각자의 악기를 담은 가방을 들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킬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고조되는 긴장감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킬러 조이’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극적인 다이내믹을 선사하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순간적으로 터져 나오는 에너지가 특징적이다. 씨엔블루는 일상의 지루함을 단숨에 ‘Kill’할 것이라는 과감한 메시지를 담아 자신들만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들은 1일 발매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로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정규 3집 ‘쓰릴로지’는 7일 오후 6시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식 발매된다.
BNBLE의 신곡 '킬러 조이'는 놀라운 음악적 전개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적 감각을 담은 팝 록 장르는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이내믹과 예상치 못한 전개를 통해 많은 이들의 흥미를 유도한다. 특히, 씨엔블루는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다양성을 포용한 신곡을 통해 창의적 진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의 소통 또한 주목할 점이다. 씨엔블루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미리 보여주며, 그들의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팬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향후 음악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씨엔블루는 '킬러 조이'를 통해 단순히 음악적 업적을 넘어서, 그들만의 독창적이고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는 오랜 경력과 팬층을 바탕으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