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솔로 데뷔는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발매 시기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같은 시기에 그녀는 드라마와 영화 출연도 준비하고 있다.
그룹 있지의 유나가 솔로 데뷔를 위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이 발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유나가 솔로 앨범 작업에 착수했다고 전하며, 발매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렸다. 유나의 솔로 데뷔는 7년 만이며, 팀 내 두 번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더군다나 유나는 같은 날 배우로서의 활동도 알렸다. 오는 17일 첫 방송될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캐스팅 되었으며, '최애의 사원'에도 출연 예정이다. 한편, 유나가 소속된 있지는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유나의 솔로 데뷔는 K-pop 역사에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그녀가 첫 앨범을 준비하면서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유나의 음악적 성향은 그룹 내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을 반영할 것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나가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하는 점은 그녀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준다. 드라마와 음악 두 분야에서 활동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며, K-pop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유나의 연기에 대한 성취가 음악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한 주목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ITZY의 신곡 발표와 월드투어는 유나의 솔로 활동과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유나의 솔로 앨범과 더불어 그룹 활동 역시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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