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타이틀곡 '블루'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멤버는 솔로곡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사랑의 순간을 표현했다.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오는 신보로 돌아온다. 하이브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월 5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두 멤버의 미니 1집 ‘소야곡’의 트랙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Blu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곡에서 다양한 감정의 깊이를 탐구하고 있다.‘블루’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주제로 한 곡으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전할 예정이다. 도겸과 승관은 각자의 솔로곡인 ‘락스타’와 ‘드림 세레나데’를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프리루드 오브 러브’에서도 공동 작사가로 활약했다. ‘소야곡’은 사랑의 노래를 밤에 부르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두 사람은 권태와 새로운 시작을 6개의 트랙으로 표현했다. 이들은 K-팝에서 정통 보컬 듀오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곡 '블루'는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탐구하며, 두 멤버의 깊은 하모니를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 곡은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이야기함으로써,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두 멤버는 각각 솔로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고유성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앨범의 제목 '소야곡'은 단순히 로맨스를 넘어서는 보다 깊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사랑의 여러 단계를 각 트랙에 담아내며, 특히 권태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계획이다. 이는 청중에게 더 많은 감정적 연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두 멤버가 공동 작사로 참여한 '프리루드 오브 러브'는 그들의 예술적 성장에 대한 강력한 증거로 작용하고 있다.
K-팝 industry 내에서 두 사람의 활동은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도겸과 승관은 정통 보컬리스트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하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음악은 K-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렇듯 그들의 변화가 팬들과 음악 팬들에게 큰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