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프로모션 예고

방탄소년단,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프로모션 예고
방탄소년단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14곡을 수록했다.
그들의 문화적 뿌리인 한국에서 완전체로 컴백하는 의미가 크다.

방탄소년단(BTS)이 서울에서 완전체로 돌아오는 신호를 보냈다. 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의 중앙 계단이 방탄소년단의 새 정규 앨범 로고로 장식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오는 3월 20일 발매되며, 이는 방탄소년단이 한국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개최한 의미를 강조한다.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활동을 부각시키며 '이들은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로 뻗어난 팀이다'라고 설명했다. 향후 뉴욕과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도 멀티캠페인을 통한 프로모션이 기대된다. 세종문화회관에 설치된 로고는 팬들이 예상하던 바와 같이 여러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에는 14곡이 수록되며, 이들은 새로운 음악을 통해 지난 시간 동안의 성장과 고민을 담아낼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서, 한국의 문화적 뿌리를 되짚는 의미가 있다. 팬들이 기다려온 컴백은 그들만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팬덤과의 결속력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문화회관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공간으로써 이들이 선택한 장소가 의미를 더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