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음방 1위 달성과 초동 기록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예스위아' 앨범은 젊음의 패기와 정체성을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유닛 예스위아가 세븐틴과 방탄소년단을 롤모델로 언급하며 목표를 밝혔다.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레블홀에서 개최된 예스위아의 앨범 '예스위아' 쇼케이스에 참여한 15명의 멤버들이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고, 그중에서 음방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패기를 드러냈다.
예스위아가 발표한 앨범엔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 외에도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는 '보이스(BOYS)', 그들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예스위아'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기초를 둔 '레이지 프라블럼(Rage Problem)', 그리고 재킹 하우스 스타일의 '문 번(Moon Burn)'이 포함되어 있다.
예스위아는 음방 1위를 바라보며 남지운이 "초동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리고 싶다"고 패기 있게 밝혔다. 또한, 과거 아이덴티티가 세븐틴을 롤모델로 삼았다면, 김도훈은 "이들이 여전히 롤모델이며, 퍼포먼스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최태인은 "BTS의 매력을 본받고 싶다"며 이들의 실력과 매력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아이덴티티는 2025년 8월 데뷔하며, 유닛 유네버멧을 처음 선보인 후 점차 24명의 완전체인 '잇츠 낫 오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앨범 '예스위아'는 유네버멧과의 결합을 통해 메가 보이 밴드로의 출발을 알리고, "우리가 젊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아이덴티티의 두 번째 이야기 '예스위아'는 이날 저녁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예스위아의 데뷔 앨범은 그들의 정체성과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곡인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이전 배포된 사진이나 티저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들의 패기를 잘 담고 있는데, 세련된 멜로디와 함께 강렬한 비트가 특징적이다. 특히 전자 음악의 다채로운 요소가 슬픈 주제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그 자체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덴티티의 유닛을 통해 팬들은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엿볼 수 있으며, 특히 세븐틴과 BTS와 같은 선배 아티스트들과의 비교를 통해 그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에 롤모델로 삼았던 아티스트의 스타일을 본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음악 산업에서 동기부여와 경쟁의 선순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예스위아'의 메시지인 '우리가 젊음이다'는 현대 대중문화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청춘을 주제로 한 음악들은 특히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이들은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제공받게 된다. 이는 차세대 아티스트로서 그들의 자리매김을 다지기 위한 첫걸음이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도전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