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트랙들로 주목받으며, 자유롭고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15명의 멤버가 하나 되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가 두 번째 유닛인 '예스위아'로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줬다. 오늘(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레블홀에서 열린 '예스위아' 앨범 쇼케이스에 ID1부터 ID16까지의 모든 멤버가 참석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Pretty Boy Swag)'를 포함해 여러 개의 곡이 담겨 있다. '예스위아'라는 앨범에서 아이덴티티는 젊음을 주제로 자유롭고 강렬한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했다.
아이덴티티는 모드하우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보이그룹으로, ‘유네버멧’에서 시작하여 이번 '예스위아'를 통해 메가 보이밴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각 유닛의 조화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예스위아'는 젊음과 개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곡들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들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며, 특히 '레이지 프라블럼(Rage Problem)'과 '문 번(Moon Burn)' 같은 트랙이 새로운 감각을 불러일으킨다.
멤버들은 이날 자신들의 무대에서 보여줄 압도적인 존재감과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규혁은 '15명이 함께하는 시너지가 무대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주호는 '우리의 색이 대중에게 전달되어야 한다'고 소신 있는 발언을 하며 주목을 끌었다. 새로운 유닛의 결합으로 더욱 강력한 팀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선보인 이들은, 24명의 팀에서 각자의 색깔이 중요한 만큼 그 조화의 매력을 강조했다.
아이덴티티의 새 유닛 '예스위아'는 젊음을 반영하는 감각적인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다. 타이틀곡 '프리티 보이 스웨그'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비트가 특징으로, 세련된 감각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청소년층과 밀레니얼 세대의 선호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며, 음악적 실험을 통해 대중성과 아티스틱한 변화를 동시에 이루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이덴티티는 24인조로서 타 보이그룹과는 다른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 다수를 포함한 형태는 그들의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개성이 강조되어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닛의 출현으로 이들은 협력과 시너지를 통해 방대한 팬층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대중과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현대 음악 시장에서 집단과 개인의 특성을 모두 살리는 방향으로 동력을 얻고 있다. 이런 다채로운 시도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K-pop 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