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의료진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많은 감동을 주었다.
가족과 함께 KBS2 예능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가수 KCM이 자신이 조산한 셋째 아이의 건강한 퇴원 소식을 전했다. 4일, KCM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 치료를 잘 받고 오늘 무사히 퇴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살펴 준 의료진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이런 상황을 처음 겪어 많이 두렵고 불안했지만, 의료진 덕분에 아기가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말했다. KCM은 그간의 걱정과 어려움을 언급하며, "아직도 남은 검사들과 치료가 있지만, 이렇게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CM은 지난해 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뒤, 첫째와 둘째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에는 셋째 아들의 출생 소식으로 주목받으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CM의 복잡한 감정은 부모로서의 여정을 반영한다. 셋째 아이의 출산을 통해 그는 가정의 소중함과 의료진의 헌신적인 도움을 재확인했다. 아기의 퇴원은 그에게만 의미 있는 사건이 아니라,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KCM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기에, 팬들과의 연대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둥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함으로써, 같은 경험을 가진 부모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KCM이 단순한 아티스트 이미지를 넘어, 진정한 가족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한다.
이처럼 KCM은 개인적인 이슈를 публич하게 공유함으로써,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그의 소통 방식은 많은 팬들에게 이니셔티브를 제공하면서, 그들의 지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