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중 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서울에서 공연을 포함한 여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결심했다. 4일 방영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서 그는 "무대를 떠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음악업적과 개인적 소감들이 피력되며, 40년 간의 활동을 되돌아볼 예정이다.
은퇴 선언은 그가 추진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와 관련하여 이루어졌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가 "많은 고민과 시간을 보냈고 이번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한다"고 전하며 fans의 걱정을 자아냈다.
임재범은 1986년 록 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첫 발을 내딛은 뒤, 지난해 40주년을 맞이하며 현재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일에는 정규 8집의 세 번째 선공개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가 발매되며,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임재범은 한국 음악계의 아이콘으로, 그의 은퇴 뉴스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여러 해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압도와 독특한 보컬 스타일은 그를 단순한 가수를 넘어서 음악의 전설로 만들었다. 그의 은퇴 결정은 사실상 그의 음악적 여정의 종지부를 찍는 것으로, 한국 음악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가수의 은퇴 소식은 그의 음악적 업적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임재범은 록 장르에서 시작해 다양한 스타일로 확장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곡들은 이후 세대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한국 음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마지막 공연이 될 40주년 콘서트는 그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무대가 될 것이며, 팬과의 소통의 기회로 여겨진다. 이러한 공연은 그의 음악적 유산을 더욱 확고히 하는 바탕이 될 것이며, 팬들은 그의 결정에 아쉬움과 감사함을 동시에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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