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두 해 동안 마약 문제 해결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범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아티스트로서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의지를 보였다.
가수 범키, 본명 권기범, 최근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마지막에 위촉됐다. 그는 향후 2년간 마약류 관련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되며, 이를 통해 중독 예방 및 회복, 그리고 사회적 인식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음악 활동 외에도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범키는 이번 위촉을 통해 문화예술인으로서 마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담론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랜뉴뮤직 측은 그의 진정성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범키는 개인의 경험을 살려 민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범키의 이번 위촉은 그가 단순한 음악가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마약 문제는 사회 전반에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사항으로, 그가 보여줄 영향력이 기대되는 만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적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요소는 범키의 새로운 역할을 통해 예술과 사회의 경계가 허물어질 가능성을 제기한다.
범키와 같은 아티스트가 공공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한 기여를 넘어,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창이 된다. 이러한 활동은 예술가가 그들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긍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나타내며, 사회 전반에서 중요한 대화의 장을 열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아티스트로서 범키의 새로운 역할은 그의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팬들은 범키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그의 노력에 공감하며, 결과적으로 그가 제안하는 정책들이 청년층에 맞춘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