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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글리치 모드'로 증명한 음악적 성장

엔시티 드림, '글리치 모드'로 증명한 음악적 성장
엔시티 드림은 정규 2집 '글리치 모드'로 많은 성장을 선보였다.
타이틀 곡 '버퍼링'은 그들의 음악적 발전을 여실히 보여주는 곡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장르 시도와 멤버 개성이 잘 드러난 이번 앨범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년 3월 28일,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정규 2집 '글리치 모드(Glitch Mode)'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버퍼링(Glitch Mode)'을 포함해 총 11곡이 담겨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 성과도 눈부신데, 선주문량이 207만 장을 넘어서며 기록적인 판매를 이룩했고, 발매 직후 국내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 곡 '버퍼링'은 독특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해, 엔시티 드림은 첫 정규 앨범 '맛(Hot Sauce)'을 통해 342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앨범은 이들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음악적 방향성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버퍼링'은 보컬, 랩, 퍼포먼스의 조화로 엔시티 드림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여실히 드러낸 곡이다.

엔시티 드림의 최초에 아이돌로 데뷔할 당시의 '소년미'에서 벗어나, 이제는 성인으로 성장해 새로운 콘셉트를 모색하고 있다. 이는 그들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만들어내며, '키치(Kitch)'라는 새로운 테마를 바탕으로 음악적 업그레이드를 이루었다. 이 앨범은 장애물 없는 성장의 증거로, 앞으로도 이들이 어떤 발전을 이룰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 '글리치 모드'는 엔시티 드림이 음악적 역량을 재확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타이틀 곡 '버퍼링'은 차별화된 요소가 돋보이며, 그들의 성장을 잘 대변하는 곡으로 평가된다. 이 곡에서 보여지는 다채로운 요소—힙합 비트, 독창적인 후렴구, 댄스 브레이크—는 이들이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선 예술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사실을 민감하게 드러낸다.

음악적 방향성과 성장의 측면에서도 '글리치 모드'는 주목할 만하다. 팀이 '소년미'에서 벗어나 성숙한 콘셉트로 나아가면서,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도 더욱 넓어졌다.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각 멤버의 개성을 담아낸 이 앨범은, 청중들이 보다 많은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는 동시에 팬들이 그들의 진화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되고 있다.

특히 랩 파트에서의 변화는 인상적이다. 마크가 팀을 졸업한 이후, 재민, 제노, 지성이 각자 성장하여 랩 파트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기여한 점이 눈에 띈다. '세러데이 드립'과 같은 곡에서는 각 멤버의 독창적인 스타일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나아가 그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이렇게 엔시티 드림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면서도, 팀으로서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