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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1월 27일 새 싱글로 컴백 예고

영파씨, 1월 27일 새 싱글로 컴백 예고
영파씨가 1월 27일 새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다.
그들은 글로벌 팬층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2026년을 맞아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1월 27일로 예정된 새 싱글 앨범 발매 일정을 발표하며, 이들이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지난해 8월 발매된 4번째 EP ‘그로잉 패인 파트원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 이후 약 5개월 만에 팬들과 재회할 준비를 하고 있는 영파씨는 더욱 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백 전에는 중화권 인기 래퍼 이대번(Benzo)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음원도 1월 중 공개될 예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파씨는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마카로니 치즈(MACARONI CHEESE)’, ‘엑스엑스엘(XXL)’, ‘에이트 댓(ATE THAT)’, ‘프리스타일(FREESTYLE)’ 등의 곡들로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해온 아티스트다. 특히,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로 또래들과 소통하는 점이 돋보인다. 최근에는 첫 단독 콘서트를 타이베이에서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한창인 영파씨는 새해를 맞아 더욱 많은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영파씨의 컴백 소식은 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최근 발표한 새 싱글은 그들의 음악적 성숙도를 더욱 강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타일의 다양화와 송라이팅 과정에서의 멤버 전원의 참여는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는 향후 더 많은 장르적 도전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중화권 인기 래퍼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영파씨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그들이 한국 외 시장에서도 팬층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더 많은 청중을 사로잡을 유망한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파씨가 타이베이에서 성공적인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는 사실은 그들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입증하는 사례다. 해외에서의 성과는 한국 아티스트에게 중요하며, 이는 그들이 향후 세계 무대에서도 더 많은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이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