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202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와 다짐을 공유했다.
도쿄돔 공연과 KSPO돔 피날레를 통해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립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새해를 맞아 한층 더 힘찬 포부를 밝혔다. 2026년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일정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로, 이후에도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가며 2월 도쿄돔, 3월 서울 KSPO돔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연말 공연에서는 ‘Fly Up’, ‘Bag Bad Back’, ‘Fame’, ‘Sticky Like’ 등의 곡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각 멤버들은 202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해 계획을 공유했다.
일문일답에서 라이즈는 각자의 베스트 공연과 기억에 남는 순간을 이야기했다. 쇼타로는 뮤지컬 형식의 ‘Fly Up’ 공연을 통해 독특한 반응을 끌어냈으며, 은석은 그들의 팀워크를 강조했다. 성찬은 연습 과정에서 목표를 세우고 서로의 노력을 기억하기로 했고, 원빈은 피곤함 속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느꼈다는 소감을 밝혔다. 각각의 멤버들은 특별한 순간을 다루며 서로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2026년에 대한 각오도 인상적이다. 쇼타로는 남은 투어의 성공을 기원하며, 은석은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성찬은 새로운 앨범 제작에 정성을 쏟겠다고 다짐했으며, 소희는 도쿄돔 공연에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앤톤은 자신감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들은 이번 새해에 대해 다양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더 나은 자신과 그룹으로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RIIZE는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실험하며 음악적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이는 각 멤버의 독창적인 역량에서 기인한다. 이러한 실험적인 노력은 더욱 발전된 그들의 음악 세계를 기대케 한다.
또한, 라이즈가 글로벌 무대에서 펼치는 활동은 K-Pop의 범위를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이들은 일본, 동남아시아까지 발길을 넓히며, 한국을 넘어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도쿄돔 공연은 그들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 또한 라이즈의 강력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각 멤버는 팬들과의 대화를 중요시하며, 이는 그들이씬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팬들과 함께하는 경험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들의 성장과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