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새해에는 북미 쇼케이스와 인도네시아 팬미팅을 포함한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2월 25일 ‘2025 SBS 가요대전’에서 시작된 이들의 다채로운 공연은 KBS2에서 방송된 ‘2025 MUSIC BANK GLOBAL FESTIVAL IN JAPAN’, 이어서 ‘2025 MBC 가요대제전’까지 이어졌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FOCUS’와 ‘STYLE’의 퍼포먼스로 쿨하고 경쾌한 무드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025 SBS 가요대전’에서 ‘FOCUS’와 에스파의 ‘Dirty Work’를 매시업으로 소화해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고, 일본에서의 공연에서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Genie)’ 커버를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모았다. 또한, ‘2025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Y2K 감성을 담아 이효리의 ‘Anymotion’를 다채롭게 소화하고,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새해의 시작을 알리며 큰 호평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The Chase’(더 체이스)로 데뷔 이후 ‘STYLE’,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FOCUS’까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여러 해외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신인상 7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향후, 하츠투하츠는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3월에는 북미에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후쿠오카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SMTOWN LIV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연말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음악 세계관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다양한 무대에서 그들의 파기능성과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팬들과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의 음악은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적 행보가 기대된다. 최근 여러 해외 매체들이 하츠투하츠를 집중 조명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음악적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신호탄이 되고 있다. 이들은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며, 한국 음악 산업에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실질적으로 이들의 음악은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하츠투하츠의 음악적 관점을 더욱 다채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하츠투하츠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글로벌 팬베이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뉴욕, LA, 인도네시아에서의 팬미팅을 통해 그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팬덤의 충성도를 높이고, 하츠투하츠가 앞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될 토대를 마련해 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