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다양한 목표를 공유하며 새해를 맞이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팬들에게 더 행복한 2026년을 약속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팬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1일,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웨니, 2026년도 우리가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제목의 새해 영상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주문진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주문진으로 여행하며 드라마 '도깨비' OST를 부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펼쳤다. 일출을 지켜보면서 각자 새해의 소망과 목표를 나누었고, 샤넬과 하나는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하고, 더 나은 곡이 나옴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6년 병오의 해 주인공인 키나는 팀 멤버들 모두의 건강을 바라고, 예원과 아테나는 더 성장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강하게 드러냈다. 이들은 팬들에게 행복한 2026년을 약속하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피프티피프티는 '푸키(Pookie)'로 음악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치고, 예능과 다양한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새해 인사는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이 잘 드러난다. 영상에서 그들의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달하며, 팬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그룹이 직접 팬들에게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은 이들이 얼마나 팬을 소중히 여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새해 목표에 대한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음악 산업에서 그들이 가지는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 음악방송 1위 및 더 나은 곡에 대한 포부는 그들이 음악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지난해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다. 특히 키나의 건강에 대한 바람은 팀의 결속력을 더욱 강조하며, 이들이 다 함께 성장하기를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6년에는 피프티피프티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룹으로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더욱 발전한 음악을 통해 그들의 팬들과 함께 더 많은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트랙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