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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새해 첫날 셋째 출산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 전해

KCM, 새해 첫날 셋째 출산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 전해
KCM이 2026년 새해 첫날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했다.

2026년 새해 첫날, KCM이 세 번째 아이의 출산 소식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KCM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고 밝혔으며, '많은 축복 속에 저희 곁에 와주었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축하해 달라'며 다소 늦은 소식에 대한 양해를 부탁했다.

KCM은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족의 일상적인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낼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하며, 새로 태어난 셋째를 위한 응원도 요청했다. 팬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전했다.

KCM의 셋째 출산 소식은 그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했다.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많은 스타들이 자신들의 일상을 담아 가족 친화적인 이미지를 부각하는 프로그램으로, KCM의 합류는 그의 친근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이번 출산으로 KCM은 더욱 더 다채로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 같다.

KCM은 음악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출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을 넓히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은 그에게 새로운 팬층을 보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그의 음악적 경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 더불어, KCM의 진솔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KCM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셋째 출산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팬들은 그에게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이러한 소통은 아티스트와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