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 멤버들이 각자의 SNS에 링크를 공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그룹은 2017년에 결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워너원(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강다니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이 재결합을 시사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1일, 엠넷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에는 '2026 COMING SOON 우리다시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 인물이 카세트 테이프를 재생하는 장면이 등장하며, 덧붙여 '우리 다시 만나'라는 곡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we GO again'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또한, 황민현, 윤지성, 박우진, 이대휘 등 멤버들이 각각 자신의 SNS에 해당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재결합 가능성에 대한 암시가 담긴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와 함께, 그들의 대표곡이 사용돼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는 팬층의 깊은 애정과 기억을 자극하며, 응원 메시지가 SNS를 통해 퍼지는 모습에서도 그들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워너원의 멤버들은 각자의 경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룹 해체 이후 각자가 솔로 아티스트, 배우로서 활동하면서도 그들의 그룹 역사와 유대감을 잊지 않고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재결합 논의는 단순히 그룹 활동을 넘어 그들의 음악적 성과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덤의 반응은 현재로서 긍정적이다. 팬들은 멤버들의 방송 활동뿐 아니라 그룹으로서의 조화로운 활동을 다시 기대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 상의 화제성은 이러한 요구에 대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향후 자주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더욱 굳건한 팬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엠넷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