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앨범 두 장은 초동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음악방송 통산 74관왕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공을 거두며 K-pop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가 가진 것을 당당하게 보여주겠다'는 팀의 의미처럼, 아이브는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에서도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음악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25년에도 '아이브 신드롬'을 일으키며 존재 가치를 입증하였다.
아이브는 2025년에 발표한 두 개의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와 '아이브 시크릿' 덕분에 가요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레블 하트'를 통해 음원 차트 최상위에 올랐고, 이는 그들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다섯 번째 '퍼펙트 올 킬'은 그들의 위력을 더욱 강조하며, 아이브가 쌓아온 음악적 명성을 정립했다.
또한, 음반 판매 성적이 압도적이다. 두 장의 앨범 모두 초동 판매 100만 장을 넘기며, 방탄소년단과 같은 대형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7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은 그들의 음악적 성취를 더욱 부각시키며, 팬들과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이브의 글로벌 활동은 주목할 만하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과는 그들의 음악이 단순히 한국 내에서 그치지 않고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다. 'XOXZ'와 '레블 하트'가 각각 '2025 최고의 K팝 노래'로 선정된 것은 그들의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는 확실한 지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