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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이름 올리다

아일릿,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이름 올리다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가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17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아일릿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룹 아일릿의 신곡 ‘NOT CUTE ANYMORE’가 미국 빌보드의 주요 차트에 진입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30일 발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아일릿의 첫 싱글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가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17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들의 순위를 정리하는 것으로, 음원 판매량, 라디오 에어플레이, 스트리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현재 ‘핫 100’의 1~24위는 홀리데이 시즌 송들이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일릿의 곡이 고무적인 성과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으로 이미 차트 역사를 쓰기 시작했으며, ‘NOT CUTE ANYMORE’도 여러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곡은 현재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미국 제외)’ 차트에서 4주째 선정된 바 있으며,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도 발매 첫 주 미국 1위, 글로벌 2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음악의 멜로디는 현대적이면서도 중독성이 돋보이며, 글로벌 1020 세대 사이에서 밈처럼 확산되면서 숏폼 챌린지의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유튜브 인기차트에서도 여러 나라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한국에서는 특히 인기 있는 곡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멜론의 ‘톱 100’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 잠재적인 역주행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는 감각적이고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차트에서 공격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곡은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끌며, 특히 1020 세대 사이에서 바이럴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음악의 유행과 팬층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연예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아일릿은 대중적인 K-pop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들의 음악이 더욱 다양한 국경을 넘어 전파되고 있다. 미국 진출을 위한 과정에서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과는 이들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차트 성과는 아일릿의 향후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곡의 성공은 K-pop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전 세계적으로 K-pop의 영향력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일릿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글로벌 관객의 취향을 겨냥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앞으로의 K-pop 아티스트들이 더욱 글로벌 차트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