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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일본 오리콘 차트 K팝 아티스트 최고 기록 경신

스트레이 키즈, 일본 오리콘 차트 K팝 아티스트 최고 기록 경신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앨범 '홀로'가 2025년 연간 앨범 랭킹 5위에 오른 것이 주효했다.
이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미국 빌보드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30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최근 앨범인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 29위에 오르며, 5주간 지속적으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한 이후 계속 정상을 지키고 있으며,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꾸준히 좋은 결과를 보였다.

정규 4집 '카르마'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18주 연속 랭크인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최근 116위에 올랐다. 일본의 오리콘 차트에서도 '홀로'가 2025년 연간 앨범 랭킹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5위에 올랐다. '카르마'가 15위, 스키즈합 힙테이프 '합'은 40위에 랭크되며 총 5개의 앨범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홀로'는 빌보드 재팬에서 4위에 올라 K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25년의 스트레이 키즈는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를 통해 각국 스타디움에 등장하며 그들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발매한 앨범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의 성과들이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팬덤의 강력함을 반영하고 있다. '두 잇'과 '무릎 꿇고'를 포함한 올해의 발매 작품들이 그들의 정체성과 예술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하고,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음악 스타일의 다양성과 실험적인 시도는 특히 이들의 음악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광범위한 세계 투어를 통해 그들의 전 세계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도미네이트' 월드투어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게 하고, 그들의 라이브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대시켰다. 이들은 단순한 K-Pop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음악 씬의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제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 시장에서도 중요한 존재감으로 자리 잡았다. 그들의 성과는 K-Pop의 글로벌화와 일본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상징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음악적 경계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