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는 여러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미국 펍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에도 도쿄돔과 KSPO돔에서 공연 예정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이즈(RIIZE)는 첫 정규 앨범과 첫 월드 투어로 2025년을 뜻깊게 보냈고, 이들이 이룬 '성장과 실현'의 순간을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5월에 발매된 첫 정규 앨범 'ODYSSEY'는 그룹의 정체성을 잘 담아낸 작품으로, 이모셔널 팝 장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라이즈의 타이틀 곡 ‘Fly Up’은 청춘 뮤지컬 콘셉트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으며, 10개의 다양한 트랙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원빈은 “이번 앨범 하나로 라이즈를 설명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밝혔고, 앤톤은 “이 앨범은 라이즈 여정의 시작”이라고 덧붙여 알렸다. 또한, 11월에 발표한 싱글 ‘Fame’은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청중을 매료시켰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7월부터 시작하여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3만 1천 관객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미국의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에 K팝 아이돌 최초로 출연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내년에는 일본 도쿄돔과 한국 KSPO돔에서 피날레 공연을 진행하며, 대규모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2025년 라이즈는 여러 차트에서 잇따라 성공을 기록하고, 좋은 평가를 받은 한 해를 보냈다.
2025년 라이즈의 음악적 여정은 그들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한층 더 발전했다. 첫 정규 앨범 'ODYSSEY'는 기존의 K-pop 스타일을 넘어서, 감정적 요소와 이야기를 결합한 창의적인 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Fly Up’은 그들의 청춘을 대변하며, 깊은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댄스 및 다양한 장르의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강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라이즈는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면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세계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멤버들이 가진 무대 경험과 퍼포먼스 능력은 그들의 팬층을 더욱 확장시키고, 새로운 팬들을 끌어들이는 데 기여했다. K팝 아이돌로서의 최초의 경험을 축적한 라이즈는 분명히 향후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역량을 갖추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상한 라이즈는 그들의 음악이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라이즈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K-pop의 세계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