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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 큐브엔터와 계약 체결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 시작

슬레이, 큐브엔터와 계약 체결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 시작
슬레이가 큐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음악적 여정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며, 프로듀싱 영역도 넓힐 예정이다.
큐브는 그에게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듀서이자 가수 슬레이(SLAY)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큐브엔터는 31일 슬레이의 합류 소식을 알리며, 그의 다채로운 음악적 능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슬레이는 "큐브엔터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프로듀싱 활동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슬레이는 미국 버클리음악대학 출신으로, 2018년 첫 싱글 '씬(Scene)'에 이어 2022년에는 싱어송라이터 그룹 라스(LAS)를 결성, 아이들 미연이 참여한 '봄노래'와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과의 콜라보 '런런(RUN RUN)'을 발표했다. 지난해 발매한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Prod.로코베리)'는 1년 9개월 만에 역주행하여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에서 83위를 기록했다. 슬레이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JTBC '피크타임'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그 영역을 확장했으며,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두 가지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슬레이의 새 소속사로 아이들, 라잇썸, NOWZ 및 여러 배우와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어 대규모 아티스트 라인업을 자랑한다.

슬레이의 큐브엔터와의 계약은 그의 음악적 여정의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뚜렷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슬레이는 큐브에서 음악적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어 더욱 기대된다. 큐브는 아이들, 라잇썸 등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어 슬레이가 함께하게 된다면 상호적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슬레이는 지난 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가 유튜브 뮤직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그의 음악적 잠재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러한 성공은 그가 얼마나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아티스트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로, 향후 그의 음악 세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슬레이의 창작 활동은 단순히 음반 제작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므로 팬들에게도 큰 기대를 안겨줄 것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은 슬레이에게 단순한 소속사 변경을 넘어서, 산업 내에서의 영향력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은 물론이고,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받는 만큼, 음악 팬들에게는 더욱 풍부한 콘텐츠로 다가올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