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군 생활을 통해 책임과 꾸준함을 배웠다고 밝혔다.
앞으로 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31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그는 이날 소속사 웨이크원을 통해 자신의 군 생활에 관한 소감을 전하며, 책임감과 꾸준함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군악대에서의 경험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기와 선후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무사히 군 생활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동료들 덕분이라며 군 복무 기간 동안 응원해 준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앞으로는 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재환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인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이어온 그는 지난해 7월부터 군복무를 시작하여 군악대에서 군 생활을 하였다.
김재환의 전역 소식은 단순한 군 복무 종료를 넘어, 그가 성장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군복무 기간 동안의 경험은 그의 음악적 표현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는 그의 미래 프로젝트에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에서 얻은 감사의 마음은 더욱 의미 있는 곡들을 탄생시킬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의 발언에서 나타난 책임감과 꾸준함은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줄 뿐 아니라, 다양한 젊은 세대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는 이러한 덕목들은 트렌디한 음악 세계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그의 복귀가 기대되는 이유는 단순히 팬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김재환은 워너원이라는 유닛에서 강력한 팀워크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솔로 활동에서 독창성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이는 그가 선택할 장르나 스타일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꾀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하며,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