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광주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 무대에서는 대표 곡들이 원작 편곡으로 다시 선보인다.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이수가 오늘과 내일 서울 코엑스 D Hall에서 2025–26 단독 콘서트 '겨울나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연말과 새해를 연결짓는 중요한 자리로, 지난 24일 광주 공연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광주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잘 담아냈다. 영상에서는 응원봉을 흔드는 팬들과 떼창으로 무대를 함께 하는 모습이 강렬하고 생생하게 표현되며, 이는 공연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광주에서의 공연이 보여준 무대 연출과 깊은 라이브 성능은 '겨울나기'의 완성도를 명확히 전달했다. 웅장한 조명과 이수의 뛰어난 보컬이 맞물려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데 성공했다. 감정이 풍부하게 쌓이는 발라드에서부터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세트리스트 구성까지, 모든 요소가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서울 무대에서는 '어김없이', '어디에도', '흩어지지 않게' 등 대표 발라드 곡들이 오리지널 편곡으로 새롭게 재구성된다. 이수는 곡의 감정이 흩어지지 않도록 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다. 공연 동안 감정적인 구간과 강한 에너지를 주는 부분이 명확히 대비되어, 관객들이 음악을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서사에 초점을 맞추며 게스트 무대나 이벤트성 요소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세트리스트는 공연마다 크게 변하지 않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기승전결의 흐름을 추구하고 있다. 2025–26 엠씨더맥스 이수 단독 콘서트는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일산 등 7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이수의 '겨울나기'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감정의 흐름을 연결하는 예술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의 보컬은 놀라운 발라드 노래들로 관객의 감정을 다양한 차원에서 자극하고, 관객들이 음악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특히 연말을 맞은 시즌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번 서울 공연은 이전에 보여준 광주 공연을 이어받아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작의 편곡을 간직하며도 새로운 해석을 가미한 이수의 방침은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로운 팬들에게까지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겨울나기'가 지향하는 방향성은 중간에 끊김 없이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심오한 스토리를 전달하려는 데 있습니다. 콘서트가 거치는 감정의 범위는 관객들이 함께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겨울나기 제공